테트라큐어 붓톡 브로멜라인 내돈내산 후기 부작용

테트라큐어 붓톡 브로멜라인 내돈내산 후기 부작용 관련 정보입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손발이 퉁퉁 붓고 반지가 손가락에 잘 안 들어가서 스트레스받는 분들이 참 많으실 겁니다.

저도 저녁에 조금이라도 맵고 짠 음식을 야식으로 먹고 자면, 다음 날 아침 거울 속에 얼굴이 퉁퉁 부은 낯선 사람이 서 있어서 깜짝 놀라곤 하는데요.

야식을 아예 끊고 식단 관리와 운동을 하는 게 가장 좋은 정답이겠지만 그게 참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그러다 인스타그램이나 다양한 뷰티 커뮤니티에서 야식 필수템이자 가벼운 아침을 위한 관리 꿀템으로 소문난 ‘테트라큐어 붓톡 브로멜라인’을 알게 되었는데 다들 극찬이 자자한 제품이더군요.

이 제품의 핵심 성분은 바로 브로멜라인인데 이는 파인애플 줄기나 과육에서 추출한 천연 단백질 분해 효소라고 합니다.

우리가 흔히 고기를 질기지 않게 재울 때 파인애플을 갈아 넣거나, 고기를 잔뜩 먹고 나서 파인애플을 먹으면 속이 편안해지고 소화가 잘되는 원리와 똑같다고 하는데 몸속에 정체되어 있는 무거운 순환을 부드럽게 도와주고 불필요한 노폐물을 밖으로 밀어내는 데 도움을 주는 성분이라고 나옵니다.

여기에 붓기 관리 삼총사라고 할 수 있는 늙은호박이나 팥, 그리고 몸속 나트륨을 배출하는 데 꼭 필요한 칼륨 성분까지 영리하게 함께 배합된 제품이라 평소 몸이 무겁고 자주 붓는 분들이 많이 찾는 제품입니다.

테트라큐어 붓톡 브로멜라인 내돈내산 후기

테트라큐어 붓톡은 매일 아침 공복에 1포를 섭취하는 방식이며 필요에 따라 하루 2포까지도 섭취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물 없이도 섭취가 가능해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바로 챙겨먹을 수 있는 제품이었고 저는 알약공포증이 있어서 요런 스틱이 훨씬 더 편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이 퉁퉁 붓는 편이라 점심때까지는 계속 퉁퉁이 얼굴을 유지해야 했었는데 붓톡을 챙겨먹고 난 이후에는 아침에도 얼굴이 금방 가라앉아서 다들 얼굴에 뭐 시술을 했냐고 물어볼 정도였습니다.

특히 야식을 거하게 먹은 날 밤이나 중요한 촬영, 미팅을 앞둔 아침에 부스터처럼 한 포씩 마셔주면 확실히 손발이 팽팽하게 붓는 느낌이 덜하고 하체가 한결 가벼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테트라큐어 붓톡 브로멜라인 부작용

아무리 맛이 좋고 순한 천연 효소 기반의 제품이라 할지라도 본인의 체질에 따라 주의해야 할 점들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메인 성분이 파인애플 추출물이기 때문에, 평소 파인애플을 먹었을 때 입안이 허물어지거나 가렵고 두드러기가 나는 분들은 과민 반응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니 섭취를 피하셔야 합니다.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 성분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신장 기능이 약해 칼륨 조절이 힘드신 분들이나 몸이 예민한 임산부 분들은 안전을 위해 무작정 마시기보다 전문의와 가볍게 상의 후 드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그 외에 특별히 나온 부작용에 대한 언급은 없으니 평소 일상생활에서 맵고 짠 음식을 즐겨 드셔서 늘 몸이 무겁고 퉁퉁 부어오르시는 분들, 혹은 장시간 서서 일하느라 오후만 되면 다리가 붓고 아프신 분들이라면 한 번 구매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