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코프 대출 후기 당일 입금에 대한 이야기를 해봅니다.
리드코프는 국내 대부업체에서 다섯손가락 안에 꼽히는 대형 사금융이며 산와머니와 러시앤캐시가 영업을 중단한 지금은 바로바로론과 함께 투탑을 달리고 있는 곳입니다.
자본금 규모가 큰 사무실은 일단 입금이 빠르고 절차가 간단하며 무엇보다 이자나 수수료로 장난질을 치지 않으니 어차피 대부업을 이용할 계획이라면 리드코프나 바로바로론처럼 자본금 규모가 큰 곳에서 빌리는 게 좋습니다.
정식으로 등록된 업체이기 때문에 법정 최고금리를 준수하고 있고 입금도 깔끔한 편인데 한도는 100만원에서 최대 3,000만원까지로 넉넉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신용도만 괜찮다면 많이 나오겠지만 무직자거나 신용점수가 높지 않은 분들은 한도가 적게 나올 수도 있으니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리드코프 대출 후기
소득이 있는 직장인은 큰 문제가 있지 않은 이상에야 대부분 다 한도가 나옵니다.
꾸준히 급여를 받고 있다면 급여가 얼마든 간에 금융권에서는 가장 신용을 높게 쳐주니 대출을 받기는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퇴사를 한 이후부터는 아예 대우가 달라지므로 대출이 필요하다면 퇴사를 하기 전에 대출을 받고 퇴사를 하는 게 좋습니다.
일단 퇴사를 해버리면 그 이후부터는 금융권에서 아예 한도를 잘 내주지 않습니다.
저는 개인사업자로 10년이 넘게 꾸준히 매출을 내고 있고 신용점수도 예전으로 치면 1등급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었음에도 금융권에서는 이것저것 요구하는 서류들도 많고 한도도 별로 안 나왔습니다.
당연히 1천만원은 쉽게 빌릴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500만원 빌리기도 힘들었고 이래서 직장인이 최고구나라는 걸 느꼈습니다.
직장인일때는 신용카드 만드는 걸 그리 어렵지 않게 생각했는데 개인사업을 하고나서는 신용카드를 만들려다가 거절당한 적도 있었습니다.
카드를 여러장 쓰면서 한 번도 연체가 된 적이 없는데도 카드사에선 개인사업자를 그리 신뢰하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리드코프는 필요로 하는 서류만 잘 제출하면 당일에 바로 입금이 가능해서 급전이 필요할때 제일 먼저 문의하시라고 추천드리는 편인데 요즘은 예전보다 심사가 좀 더 빡세졌기 때문에 별 문제가 없어도 종종 거절을 당하는 케이스가 나옵니다.
그럴때는 바로바로론이나 다른 대부업체로 심사를 넣으면 되니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차피 모든 대부업체들이 연 20%로 똑같은 조건이라서 빨리 입금되냐 늦게 입금되냐 그 정도의 차이만 있습니다.
리드코프 신규대출 vs 추가대출
신규고객은 신분증 사본, 주민등록원초본, 재직 및 소득 증명서류 등을 준비하셔야 하며 경우에 따라 추가서류를 요청받을 수도 있습니다.
인터넷 신용대출을 받을때는 홈페이지에서 대출신청서랑 계약서 안내 잘 확인하시고 상담 받을때 궁금한 내용 다 문의하시면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추가대출은 한도가 남아있을때 받을 수 있고 신규에 비해 절차가 훨씬 간편합니다.
혹시라도 대출을 받았다가 연체가 진행될 경우에는 추심이 들어올 수 있지만 금리는 따로 추가되지 않고 연 20% 이내만 적용이 됩니다.
연체금리가 추가되도 결국은 연 20% 이내까지만 이자가 높아지니 이자에 이자가 붙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래도 추심이 들어오고 독촉 전화가 오면 귀찮고 힘든 건 사실이니 돈은 본인이 갚을 수 있는 정도로만 빌리는 게 좋습니다.
오늘은 간단한 리드코프 대출 후기 정보를 공유해봤는데 직접 상담을 받아보고 대출을 받아보면 크게 어렵거나 하진 않을 겁니다.